캄보디아 여행
[캄보디아] 스카이앙코르 항공 후기(인천-프놈펜)
Unknown76
2023. 8. 25. 18:00
< 핵심 정보만! >
| ※ 인천-프놈펜 주 4회 운항 - 화, 수, 금, 일 ※ 비행스케줄 - ICN(12:05) → PNH(15:30) - PNH(1:25) → ICN(8:55) ※ 음료와 기내식 제공 O ※ 한국인 승무원 탑승 O |

◎ 스카이앙코르 이용 시 장점! (vs 대한항공, 아시아나)
① 여유로운 첫 날 일정
-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는 19시 전후에 출발하여 22시 이후에 프놈펜에 도착함
→ 도착 당일은 숙소 체크인 후 마무리... 첫 날 숙박비 아까움 ㅠㅠ
- 스카이앙코르는 낮 12시쯤에 출발하여 오후 4시전에 프놈펜에 도착함
→ 오후 5시 쯤에는 호텔 체크인이 가능하여 도착당일 현지에서 저녁식사와 관광이 가능하다.
- 귀국 비행기 시간은 모두 자정 전후로 큰 차이가 없다.
② 입국심사 시간 단축
- 기종 차이로 스카이앙코르는 탑승객 수가 대한항공(아시아나)에 비해 적다.
- 스카이앙코르는 캄보디아 국적 탑승객 수가 대한항공(아시아나) 보다 많다.
→ 함께 도착한 한국인 수가 적어 비자발급 및 입국심사에 소요되는 시간이 짧다.
③ 공항-숙소 이동 시 볼수 있는 생생한 풍경
- 낮 시간에 도착하기 때문에 관광지에서는 볼 수 없는 리얼 현지 풍경을 구경하며 숙소로 이동할 수 있다.
- 밤에 도착하면 가로등도 많이 없어서 어두운 거리에 문 닫은 가게 밖에 안보인다.
아래는 여행 중 직접 촬영한 사진과 영상입니다.
- 여행을 출발하는 날, 한국은 이륙하는 순간까지 비가 와서 걱정을 좀 했는데... 프놈펜은 날씨가 정말 좋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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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스카이앙코르 항공 기내식(치킨, 소고기 중 선택 가능)

- 스카이앙코르 항공 좌석: 비즈니스 좌석이 없으며, 한줄에 6좌석씩 있다.



- 비자신청, 입국심사 장소는 한국인이 많지 않아 한적했다.

- 프놈펜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 방법 : 프놈펜 국제공항은 나오는 출구가 한 곳이다. 다른 대중교통은 없고 짐을 찾고 나와서 적당히 택시를 타거나 그랩을 불러서 이동하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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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차 타고 보는 프놈펜의 오후 풍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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